[맛초맛 아님] 카테고리는 될 수 있으면 쓰지 않으려 하지만
여긴 좀 아닌 듯.
초심 까지는 모르겠고 언제 다시 가나 벼르고 별러서 간 곳인데
엄청난 실망감을 안고 나왔다.
내 기억이 날 속인 것인지 이 곳이 변한 것인지.
인사동에 위치한 '여자만'
남도 음식을 안주로 한 잔 할 수 있다는 말로는 꽤나 매력적인 곳인데
맛초맛은 아니다.

일단은 막걸리.

그냥 시중에서 파는 막걸리를 주전자에 담아주는 정도.

이렇게 비싼 꼬막은 생전 처음.

그 누구의 코에도 붙일 수 없는 낙삼볶음.
가격표 공개한다.


양념꼬막 28000원, 낙삼볶음 20000원의 양이 위와 같다.
맛도 그냥 그렇다.
나같이 돈없고 많이 먹는 사람이 술 한 잔 하면서 배 채우려고 했다간 낭패.
하지만 장사는 매우 잘되고 자리가 없어서 못 앉을 정도다.
단지 나와 안맞는 것인지도.
어쨋든 '여자만' 실패.
이 곳은 마초맛이 아니다.
여긴 좀 아닌 듯.
초심 까지는 모르겠고 언제 다시 가나 벼르고 별러서 간 곳인데
엄청난 실망감을 안고 나왔다.
내 기억이 날 속인 것인지 이 곳이 변한 것인지.
인사동에 위치한 '여자만'
남도 음식을 안주로 한 잔 할 수 있다는 말로는 꽤나 매력적인 곳인데
맛초맛은 아니다.

일단은 막걸리.

그냥 시중에서 파는 막걸리를 주전자에 담아주는 정도.

이렇게 비싼 꼬막은 생전 처음.

그 누구의 코에도 붙일 수 없는 낙삼볶음.
가격표 공개한다.


양념꼬막 28000원, 낙삼볶음 20000원의 양이 위와 같다.
맛도 그냥 그렇다.
나같이 돈없고 많이 먹는 사람이 술 한 잔 하면서 배 채우려고 했다간 낭패.
하지만 장사는 매우 잘되고 자리가 없어서 못 앉을 정도다.
단지 나와 안맞는 것인지도.
어쨋든 '여자만' 실패.
이 곳은 마초맛이 아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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